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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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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 / 허은정 지음; 김지해 사진
개인저자허은정
김지해
발행사항파주 : 청출판, 2019
형태사항272 p. : 사진 ; 23 cm
ISBN9788992119740
일반주기 허은정의 프랑스 이름은 '쥴리 허'임
분류기호914.4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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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33069 914.4 허68ㄴ 중앙도서관/수원4층(H)/ 대출가능 교차대출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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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이 추천도서 20]프랑스 시골의 낡은 집을 사서 내 맘대로 고치다! - 출판사 리뷰 [ 000000019950042 | 2020.02.27 ] 3 | 추천 (0)  댓글달기
[ 예스24 발췌 http://www.yes24.com/Product/Goods/72230842?Acode=101 ]

프랑스 시골의 낡은 집을 사서 내 맘대로 고치다! 

160년 된 낡은 집을 이렇게 멋지게 꾸밀 수 있는지 보는 이의 눈을 의심케 한다. 하지만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리모델링 공사 업자들에게 당한 이야기에 함께 분개하고, 한밤의 홍수를 겪은 대참사에서 안타까움에 몸서리가 쳐진다. ‘꿈이 서서히 악몽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라는 저자의 표현에 마음이 숙연해지기도 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종일 전쟁을 치르듯 160년이 넘은 낡은 집이 아주 천천히, 어렵게, 때로는 고통스럽게 바뀌어가는 과정에서 집에 대한 애착과 꿈을 실천하는 과정이 결코 순탄치 않은 여정임을 우리들에게 시사한다.

연도별 가구 구입과 셀프 리폼, 각종 공사 진행 모습을 담은 사진이 지나고 나서야 낡은 집의 변신을 맞이하게 된다. 세 번째 파트의 결과물을 보고 있자니 저자의 땀방울과 노고가 대단하고 또 대단하게 여겨진다. 복도, 리빙룸, 다이닝룸, 서재, 부엌, 안방, 손님방, 다락방, 가든 등 허투루 한 게 하나도 없다. 인테리어 컨셉이며, 배치며, 지식적인 면을 넘어 저자만의 감각과 노하우가 물 흘러가듯 재미있게 술술 읽어 진다. 

그녀가 왜 프랑스를 선택했는지, 프랑스 시골에서 받은 영감이 그녀의 샤토를 매개체로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해질 것만 같다.

멋진 인생! 나의 프렌치 라이프!

프랑스 시골의 매력이 궁금하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봐야 한다. 프랑스 시골로 귀농한 저자의 사계절 이야기는 낭만, 아름다운 그 자체다. 샤토 마당에 펼쳐진 꽃과 와인, 그리고 프랑스 음식은 그녀의 꿈이 완성체로 다가온다. 특히 프랑스의 벼룩시장은 저자에게 있어서 보물창고이자 즐거운 프렌치 놀이터라고 말한다. 벼룩시장별 크기와 스타일, 특징들에서 현지인들의 삶과 문화도 엿보면서 깨알 같은 저자의 구매 팁에 프랑스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그야말로 경험해보지 못한 빈타지 천국을 사진으로나마 위안을 삼아 본다. 또한 프랑스 시골에 살면서 소개한 여러 지역의 프랑스 작은 마을의 상점들은 하나 같이 동화스럽다. 프랑스에서 오늘도 멋진 인생! 프렌치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어쩌면 프랑스의 현지 친구와 이웃들 때문이 아닌지도 모르겠다. 이 책의 마지막에 쓴 저자의 글을 보면서 가슴 한편이 뭉클해 온다.

“남은 인생 그냥 편하게 살면 되지, 왜 사서 고생을 하느냐고 묻지만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 뭔가에 제대로 미쳐서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 집을 구매해 원하는 대로 고쳐보는 일이 아니더라도,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것을 위해 꿈을 꾸고 끝까지 도전해보는 일도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쯤은 생각해본 라이프이다. 대리만족하게 되는 책이기도 하다.

일부러 사서 고생하고 돈 날리기의 결정판! ,,, 이라고 하고 싶다. 너무 이쁜 사진과 프랑스의 풍경! 그러나 그 이전의 사기와 부실공사 등등은 속에서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느릿느릿 가는 유럽 노동자들의 방식도 속에서 천불을 일으키고,,, 그런 고구마 1000개 먹은 답답함 뒤에 짜잔 하고 나타나는 이쁜 집! 아,,, 근데 이 작가 처럼 외국에서 오랜 세월 살고 영어가 매우 자유롭고 경제적 여유도 있고 또한 남편도 외국인이라 전폭적인 지지와 무관심을 보낼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감히 도전 조차 생각도 해 보지 말라고 경고 하는 책!

정말 드림 라이프인 것 같다. 나도 바닷가 앞에 있는 집을 사서 나만의 인테리어를 하고, 믿을 수 있는 친구들을 초대하여 술 한 잔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맴도는 책이다. 

프렌치 라이프 스토리. 우리나라 작가의 프랑스 살기라 더 관심이 가고 공감도 가지 않을까 싶다.. 

수채화 같은 그림과 어우러진 힐링스토리로 가득한 자연친화적인 책이다. 꿈을 실천해나가는 멋진 인생! 부럽다 너무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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