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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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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장편소설/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개인저자오전영랑
이영미
발행사항서울: 은행나무, 2012(c2005).
형태사항309 p.; 20 cm.
ISBN895660102X:
9788956601021
일반주기 저자(오쿠다 히데오)의 한자명 : 奧田英郞
수상주기나오키상 수상, 제131회
분류기호813.3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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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872174 813.3 오73ㄱ.이 c.11 금화도서관/서울5층(L)/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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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95875 813.3 오73ㄱ.이 c.5 금화도서관/서울5층(L)/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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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654169 813.3 오73ㄱ.이 c.9 금화도서관/서울5층(L)/ 소재불명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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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11002 813.3 오73ㄱ.이 중앙도서관/수원4층(H)/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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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34208 813.3 오73ㄱ.이 c.2 중앙도서관/수원4층(H)/ 대출중 2011.10.15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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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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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를 읽고 : 내면 들여다 보기 [ 000000201412643 | 2015.07.31 ] 5 | 추천 (1)  댓글달기

가볍지 않은 이야기를 유쾌하게 작가 ‘오쿠다 히데오’ 특유의 방법으로 풀어나가는 「공중그네」 속 5편의 이야기.

각기 다른 마음의 병을 가진 5명의 환자와 의사 같지 않은 정신과 의사 이라부와의 소통 이야기이다.

이라부와 함께 우리 현대사회에서 느끼는 답답함, 두려움, 슬픔 등을 치유해 보면 어떨까?

 

「공중그네」 책은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일로 힘들어하는 나에게 친구가 꼭 봤으면 한다고 추천해주어서 보게 된 책이다. 누군가의 말도 귀에 들어오지 않던 나에게 이 책은 가벼운 듯 무겁게 내 내면까지 돌아보게 만들었다. 친구랑 이야기하듯 키득 웃음 지으며 나는 이라부와 소통했다.

 

이라부는 자신에게 진지한 조언을 듣기위해 찾아오는 환자들에게 단순하며 엉뚱하고, 쉽게 해답을 내어준다. 하지만 그 답들은 우리가 너무 가볍게 여겨왔기 때문에 지나가 버렸던 것들. 그 사소한 것이 답이 될 수 있으며, 문제 해결 방안이 된다는 것을 이라부는 깨닫게 해줄 것이다.

‘ 싫으면 싫다는 것을 말하고, 하고 싶으면 하면 된다는 것을……. 쉽지만 틀에 박힌 사회에 살면서 행하기 힘들었던 것들...’

이 책을 읽으며 다시 나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 느껴보자. 그리고 해보자.

 

 사람들 중 고민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처럼 이라부를 통해 이 책은 해결 못 할 고민도 없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는 듯하다.

 

 뾰족한 물건을 보면 두려워하는 선단공포증자 야쿠자의 중간보스, 어느 날부터 공중그네에서 번번하게 추락하는 곡예사, 장인의 가발을 벗겨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동료 의사, 1루 송구를 두려워하는 베테랑 3루수, 자신이 쓴 작품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8년차 여류작가.

 이 5명의 환자들은 자기 분야에서 뛰어나 현재 위치에서 떨어지기 두려워 찾아온 강박증으로 고통을 겪는다. 이는 결과만을 중시하는 사회에서 전전긍긍하는 우리들을 비판하듯 경고하고 있다.

 그런데 몇 가지 이 책에서 아쉬웠던 점이 있다. 뚱뚱하고 어수룩한 이라부와 섹시함을 강조하는 간호사 마유이는 그들의 모습과 황당한 행동으로 웃음을 터트리게 하며 누구나 쉽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했지만 환자들의 대중적이지 못한 직업들은 독자들의 공감을 저하시킬 수 있을 듯했다.  그리고 한편 한편 읽을수록 이야기의 해결방안이 비슷하게 느껴져서 조금의 지루함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운 점을 잊게 할 만큼 「공중그네」만의 독특한 느낌의 이야기들은 이 책에 빠져들게 할 만큼 매력적이다.

 

 지친 삶에서 가볍게 자신의 내면과 만나고 싶다면 이 책과 소통해 봄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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