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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미술관 :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 유쾌한 교양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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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방구석 미술관 :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 유쾌한 교양 미술 / 조원재 지음
개인저자조원재
발행사항서울 : 블랙피쉬 : 백도씨, 2018
형태사항343 p. : 삽도 ; 21 cm
ISBN9788968331862
서지주기참고문헌: p. 336-343
분류기호750.2
언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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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1025014 750.2 조67ㅂ 중앙도서관/수원5층(N)/ 대출중 2020.05.25 예약가능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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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서평
마치 아침드라마를 보듯 빨려드는 미술사 [ 000000201410678 | 2019.09.29 ] 5 | 추천 (0)  댓글달기

이 책, 방구석 미술관은

 

미술관에 가고 싶지만 갈 시간이 없을 때

이 작품 알 것 같지만 잘 모르겠을 때

작품은 알지만 작가는 몰라서 알고 싶을 때

작가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그린 작품인지 궁금할 때

 

그리고 

보고 또 봤던 이 작품을 한번 다르게 보고 싶을 때

방구석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 


 

#1. 작품이 재밌어진다.

작품을 잘은 모르겠지만 그냥 멋있다고 느낄 때가 많다.

미술관에 가면 그저 작품 자체가 주는 위압감에 와-멋있다 라고 감탄하는 순간들이 있다.

이 책은 그 이유를 알게 한다.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그렸는지, 이 작품의 숨은 의미는 무엇인지

그리고 숨겨져 있는 그림은 무엇인지. 그래서 더 작품을 재밌게 볼 수 있다.

 

#2. 작가를 기억하게 된다. 

' 어? 이작품 누구 작품이지? 왠지 익숙한데? '

발레리나를 연민한 드가, 녹색 악마에 빠져들었던 고흐, 반전의 프리다칼로 등

작가 한명 한명이 뚜렷한 키워드로 기억될 것이다. 

우리가 어디서 한번 쯤은 본 그 작품, 그 작품의 작가가 선명하게 기억될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3. 더 알고 싶어진다.

다른 작품들은? 다른 작가들은? 

내가 본 작품과 작가들을 마주칠 계기들을 나도모르게 찾게 될 것이다.

그게 전시회든, 미술관이든, 박물관이든. 

 

미술과 더 가까워지게 하는 책. 방구석 미술관.  

그 당시로, 미술 작가들의 곁으로 초대 된 느낌이 드는 책.

누구나 미술을 즐길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만들어진 책. 

 

미술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 들어서 즐겁다.. 보고 싶은 도서.. 꼭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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