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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세계 : 블룸버그 선정 세계 1위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의 미래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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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코로나 이후의 세계 : 블룸버그 선정 세계 1위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의 미래예측 / 제이슨 솅커 지음 ; 박성현 옮김
개인저자Schenker, Jason
박성현,옮김
발행사항고양 : 미디어숲 : 다빈치하우스, 2020
형태사항195 p. : 도표 ; 23 cm
원서명The future after COVID :futurist expectations for changes, challenges, and opportunities after the COVID-19 pandemic
ISBN9791158740757
일반주기 주: p.190-195
비통제주제어코로나,미래예측,미래사회
분류기호303.49
언어한국어
바로가기http://www.riss.kr/Keris_abstoc.do?no=1559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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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1071635 303.49 S324f.박 c.2 금화도서관/서울3층(S)/ 대출가능 서가에 없는 책 신고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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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35743 303.49 S324f.박 중앙도서관/수원3층(S)/ 대출중 2020.09.17 예약가능 인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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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고 넓게 포스트 코로나를 알게 해주는 책 [ 000000201610190 | 2020.09.23 ] 4 | 추천 (0)  댓글달기

얕고 넓게 포스트 코로나를 알게 해주는 책

 

2020년, 전 세계에 참사와 비극을 가져온 코로나는 많은 절망감을 보여줬다. 일자리 감소, 경기침체, 늘어가는 사망자 수, 마스크 없이는 마음 편히 돌아다닐 수도 없는 환경 등 코로나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큰 피해를 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포스트 코로나’를 외치며 미래를 대비하는 자들이 있다.

 

책의 저자인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는 총 19개의 분야를 나누어 코로나 이후의 미래를 예측하고 그 이유를 말했다. 현재 대학생인 나의 입장에서 가장 눈에 띈 분야가 있더라면 관심이 적었는데 책을 읽고 그 분야의 중요성을 느낀 부분도 있었다.

 

“의료 지출은 자기 마음대로 이용하거나 이용하지 않기를 정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의료 분야는 사람들이 경제 상황과 상관없이 꾸준히 필요로 할 상수이다...일자리 중에서도 자동화가 쉽지 않은 영역이다.” (26~27p 2장 일자리의 미래 中)

 

솅커는 주장을 내놓고 구체적인 이유와 근거를 들어 독자들을 이해시킨다. 우리가 코로나 이후에 왜 지식노동자로 살아가야 하는지, 일자리 부족을 느낀다면 왜 보건 의료 분야에 주목해야 하는지 말이다. 조금만 생각하면 충분히 우리도 생각할 수 있는 문제지만 당장 우리는 눈 앞의 것에 정신이 팔려 이런 예측을 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은 음식을 일반적으로 주어지는 것으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105p 9장 농업의 미래 中)

 

또한 대중들의 관심이 적은 분야에서 독자들에게 경각심을 준다. 사람들은 코로나 이후의 미래에서 필수적인 인력과 아닌 인력에 대해서 논쟁을 한다. 하지만 농업, 유통망과 같은 우리의 삶과 먹거리에 필수적인 산업을 놓치고 있다. 이러한 분야는 앞으로 사람들이 찾아가야 할 분야이고 국가 차원에서도 충분한 지원을 검토 해야할 부분이다. 책은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여행에 대한 달라진 인식의 변화는 여행사에 부정적 영향을 가져올 것이다.” (165p 16장 여행과 레저의 미래 中)

 

부정적인 의견도 마다하지 않는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타격을 받거나 받을 분야에 대해서도 냉정하게 평가하며 향후 미래에 대해서도 예측한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 부분이기도 한데, 사실 가장 현실적이기도 하고 코로나 사태 자체는 굉장히 절망적인 상황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코로나 이후에 전망이 좋은 분야와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처럼, 이러한 부정적인 분야에 대해서도 우리는 알아야 하며 그에 따른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책은 충분히 현재 상황에 관심을 갖고 읽는다면 흥미롭고 재밌다. 다만 5장 금융의 미래, 6장 통화 정책의 미래와 같은 파트는 전공생이 아닌 이상 다소 어려운 문장과 단어들이 즐비하여 이해하는데 애를 먹을 수도 있다. 또한 책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상황도 많았는데, 예시로 “의료 분야가 경기 침체에 강한 이유는 ‘로봇에 준비된 나’, ‘로봇 시대의 일자리’를 포함해 서너 가지 내 저서에서 자세하게 다루었다. (25p 2장 일자리의 미래 中) 가 있다. 다른 파트에서도 이런 방식으로 본인의 다른 저서를 소개하며 구체적인 이야기를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 개인적으로 본인의 저서를 홍보한다는 느낌이 많았기에 부정적인 인상이 심어질 수 밖에 없었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해서 무겁게 그리고 진지한 것보단 얕고 넓게 알고 읽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린다.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본인의 생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우리 모두가 이 책이 아니더라도 포스트 코로나에 대한 서적은 한 번쯤은 읽는 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코로나라는 새로운 키워드로 세상은 큰 변화를 맞이했고 이런 불안 속에서 사람들은 미래를 예측하고싶어해서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글에 나온 여행사에 대한 부정적 평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에서 여행사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를 보며 과연 여행사가 한던 진보를 할지 문득 궁금해집니다. 책의 말에 따라 여행사는 코로나로인해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비행기를 타고 외국 하늘만 보는 여행처럼 새로운 여행 상품이 개발되는 추세입니다. 오히려 여행사가 부정적 영향을 어떻게 극복할지가 기대됩니다.

코로나 이후의 세계 [ 000000201813001 | 2020.07.07 ] 5 | 추천 (0)  댓글달기
코로나 쇼크로 모든 분야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전 세계를 휩쓴 코로나19는 비즈니스, 경제 및 사회에 전례 없는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는 코로나19 경험이 미래의 직업, 교육, 건강관리, 공급망 등을 포함한 중요 분야와 산업에 미칠 장기적 영향과 미래 변화를 날카롭게 예측했다.
코로나 이후 일자리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코로나 이후 교육의 미래는? 부동산, 농업, 미디어, 국제관계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심각한 타격을 입은 여행과 레저 산업은 어떤 인식의 변화를 겪고 전망은 무엇인가? 앞으로의 리더십은 어떠해야 하는가? 수많은 질문에 대한 해답이 궁금하다면 당장 제이슨 솅커의 혜안을 일독하기를 권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유례없는 충격을 입은 비즈니스, 경제, 사회
무엇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전 세계를 뒤흔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우리는 위기와 불안, 불확실의 시대를 맞고 있다. 일자리, 교육, 건강관리, 공급망 등을 비롯해 일하는 방식, 소비하는 방식 등 우리의 삶이 송두리째 바뀌고 있다. 전 세계가 영향을 주고받고 있기에 위기관리가 쉽지 않을뿐더러 미래를 내다보기도 어렵다.
제이슨 솅커는 오랜 기간 미래학자로서 연구해 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가 살아보지 못한 낯선 풍경을 보여 준다. 그 속에서 기회를 찾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이 책은 산업과 경제, 사회를 가로지르는 단기적이고 장기적인 예측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손에 쥘 중요한 메시지가 있다면 코로나19로 심각한 인명 피해와 손실이 발생한 가운데서도 기회는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 기회란 가장 어려운 시기에도 장기적으로 공중 보건, 교육, 경제적 결과를 향상할 방법이 있다는 얘기다.
미래에 닥칠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준비하고 대비할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면 코로나19 팬데믹은 반면교사가 될 것이다. 코로나19 이후에도 미래가 있기 때문이다.

금융 시장에 ‘퍼펙트스톰’이 몰려오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의 금융 시장은 어떻게 될까? 코로나19가 팬데믹으로 확산되면서 코스피 지수의 저점이 1500선을 깨고 내려갔다. 유럽 증시를 포함한 전 세계 지수들이 급락하고 미국의 다우지수도 만 포인트 가까이 떨어져 2만 선이 붕괴됐다. 다행히 그 이후 조금씩 회복되고는 있지만 이대로 안정을 되찾을지, 아니면 언제 다시 2차 폭풍이 몰아칠지 그 누구도 함부로 단언하기 힘든 현실이다.
솅커는 미국 서브프라임 오토론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2008년 위기의 여파로 주택 모기지론은 규제가 이뤄져 왔지만 시장의 신용 확대 욕구가 오토론과 기업 금융으로 버블을 키웠고 이번 코로나19가 트리거(trigger, 방아쇠)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금융 투자 관련 업종 종사자뿐만 아니라 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이라면 반드시 경청해야 할 내용이다.

코로나19 이후 통화 정책은 어떻게 될까? 미 연방제도이사회의 대차대조표는 2008년 9천억 달러에서 2015년 1월 최대 4조 5천억 달러로 확대됐다. 그럼에도 당시 연준은 코로나 사태가 발발한 현시점에서 취하고 있는 조치처럼 대규모로 주식이나 회사채를 매입하지는 않았다. 버블은 인류 역사 이래 가장 큰 규모로 부풀려진 것이다. 마치 부풀어 오르다 못해 이미 터지기 직전인 풍선에 코로나 사태가 폭풍처럼 공기를 주입하고 있는 것이다. 솅커는 이 흐름이 지속되면 세계 경제는 일종의 양자(量子) 상태가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그리고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설명한다.

위기를 기회로 바꿔줄
미래학자 제이슨 솅커의 제안

우리는 변화의 한가운데 있다. 현기증이 날 정도로 빠른 변화에 넋 놓고 있다가는 살아남기가 쉽지 않다. 일자리에서는 원격 근무가 가능한 직종의 경쟁력이 올라가고, 온라인 교육이 확대되면서 세 가지 트렌드가 나타나며, 재택근무가 다양한 분야에 파장을 미치는 등 이 책에는 귀 기울여 들어야 할 전망이 잘 정리되어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을 장기적인 기대 및 전략과 통합하여 제시한다.

수많은 인명 피해와 경제 손실을 불러온 이 위기 또한 지나갈 것이다. 그러나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코로나19의 영향은 향후 수년 혹은 수십 년간 그림자를 드리울 것이 분명하다. 우리가 어떻게 일하고 어디에 살며 여러 산업의 모습은 어떠할지, 모든 부분에 코로나19는 영향을 미칠 것이다.
위기가 지나가고 나면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미칠 영향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각자가 처한 상황에서 계획을 세우는 데 이 책은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아직 코로나19를 앓고 있는 현재의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는 이후의 미래를 계획하고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다방면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이 책이 좋은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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